[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시상식이 다음 달 1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수상자 열여섯 명을 선정해 시상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제작스태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방송, 영화, 음악, 뮤지컬 등의 현장에서 일하는 스태프를 대상으로 한다.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문체부장관표창(상금 300만원), 콘텐츠진흥원장상(150만원) 등을 수여한다. 강만석 한콘진 원장 직무대행은 "뒤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대중문하예술을 견인해온 스태프들의 노고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콘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