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과거 이상형, “키가 작은 여자 좋다...170cm 정도”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이 화제다.
최홍만은 과거 인터뷰에서 “내가 키가 크기 때문에 작은 여자가 좋아요. 아담한 여자들이 편하고 나를 더욱 잘 챙겨줄 것 같아요”라며 “키 큰 이성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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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 ‘무릎팍도사’에서 “작은 여자가 좋다. 내 기준에서 작은 여자의 키는 170cm 정도다”라며 “내 성격이 활달하기 때문에 상대방은 좀 얌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홍만이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진행된 ‘엔젤스파이팅’ 제5회 대회 제10경기에서 일본 우치다 노보루 선수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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