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뱅드매일, ‘달라멜 와인 8종’ 신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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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레뱅드매일은 칠레 라포스톨의 데일리 와인 브랜드 ‘달라멜(D’ALAMEL)’ 8종를 신규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라포스톨은 1827년 설립된 프랑스의 유명 꼬냑 생산자 마르니에 라포스톨(Marnier Lapostolle)가문의 6대손 알렉산드라 마르니에 라포스톨과 씨릴 달라멜 드 부르네 부부가 칠레에 설립한 와이너리다.

전 세계 유명 와인메이커 미쉘 롤랑의 컨설팅을 받아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결과 라포스톨의 간판급 와인인 끌로 아팔타(Clos Apalta)는 2008년 유명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선정하는 전세계 100대 와인 중 1위에 등극해 그 품질을 인정받기도 했다.


달라멜(D’ALAMEL) 시리즈는 이런 고품질 와인 생산자 라포스톨이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품질의 와인을 가격대비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출시한 브랜드이다.

와이너리 설립자인 알렉산드라 마르니에 라포스톨의 공헌을 기리기 위한 와인은 뀌베 알렉상드르 라인이 있으며 현재 라포스톨 가문의 7대손이자 와이너리 대표인 챨스 드 부르네가 와이너리 설립자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씨릴 달라멜 드 부르네의 칠레 와인 산업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하여 달라멜을 출시하게 됐다.


원래 라포스톨만의 독자적인 레인지 체계를 드러내고자 가장 아래 등급을 Gran Reserva로 시작하고 이름 또한 ‘그랑 셀렉션’이라 칭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론칭되는 달라멜 와인은 달라멜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으로 버라이탈급 4종, 달라멜 레세르바 까베르네 소비뇽, 레세르바 까르메네르, 레세르바 샤르도네, 레세르바 소비뇽 블랑으로 레세르바급 4종으로 총 8종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한국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칠레 와인 중, 독보적인 라포스톨 와이너리의 데일리 와인 달라멜을 국내 소개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경쟁이 심한 칠레 와인 시장에서 가성비 뛰어난 와인으로 소비자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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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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