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한 가운데, 그의 신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저는 곧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 엄마”라며 “예비 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고요 식은 우선 간단한 가족 행사로 대신하였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습니다”라며 임신과 혼인신고를 깜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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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의 신랑은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랑은 박한별과 동갑으로, 두 사람은 올해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생각했으나 박한별의 MBC 드라마 ‘보그맘’ 출연으로 결혼을 잠시 미루게 됐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임신 16주로 내년 5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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