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국체육대학교는 오는 29일 오후 6시 한국체육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차세대 테니스스타' 정현의 원포인트 레슨을 개최한다고 22일 전했다.


정현은 2017 남자프로테니스(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대회에서 챔피언에 등극하며 한국 남자테니스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번 원포인트 레슨은 일반인 스무 명, 유소년 열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원포인트 레슨 신청은 한국체육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li.knsu.ac.kr/)를 통해 22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은 "이번 행사가 스포츠 스타와의 만남을 통해 테니스 종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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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는 정현에 이어 이정은6, 심석희, 박상영 등 스포츠 스타의 원포인트 레슨도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골프선수 왕정훈의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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