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엘리자베스, '블로킹 사이로'";$txt="엘리자베스, '블로킹 사이로' [사진= 김현민 기자]";$size="550,366,0";$no="2017112218500450381_1511344200.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현대건설은 22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17, 25-21, 25-13)으로 따돌렸다.
1위 현대건설(7승 2패·승점 20)은 승점 3을 추가해 여자부 여섯 개 구단 중에서 가장 먼저 승점 20 고지에 올랐다. IBK기업은행은 시즌 첫 연패를 당하며 4승 4패, 승점 13으로 3위 자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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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다니엘라 엘리자베스 캠벨(23점), 양효진(16점), 황연주(8점), 황민경, 김세영(이상 5점) 등 주전들이 고른 득점을 올리며 낙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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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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