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 클럽 옥타곤서 '옐로우 라운지' 공연

유니버설뮤직이 기획한 '옐로우 라운지'에 서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유니버설뮤직이 기획한 '옐로우 라운지'에 서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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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한국인 최초로 미국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내달 21일 서울 강남구 클럽 옥타곤에서 클래식 음악파티를 연다.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이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한 '옐로우 라운지'의 14번째 무대다. 2004년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옐로우 라운지'는 클래식 음악(Live)에 클럽 음악(DJ), 영상(VJ)을 접목한 파격적인 콘셉트로 보다 자유롭고 즐거운 클래식 감상의 기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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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예권은 지난 6월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후 유니버설 뮤직 산하의 데카골드 레이블을 통해 콩쿠르 실황 앨범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우승자 앨범(Cliburn Gold 2017)'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선우예권이 쿼터 파이널에서 연주한 라벨 '라 발스', 세미파이널에서 연주한 퍼시 그레인저-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듀엣 주제의 '사랑을 말하다'가 수록됐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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