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다음달 코스닥 상장 예정인 에스트래픽이 공모가를 1만원으로 확정했다.


22일 에스트래픽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60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를 희망밴드(8000~1만원)의 최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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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의 총 공모금액은 약 213억원이 될 예정이며, 공모가를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약 1145억원이 된다. 이번 공모자금을 지난해 사업자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을 앞두고 있는 서울신교통카드 사업과 해외 진출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에스트래픽은 23일과 24일 청약을 거쳐 오는 12월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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