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가 내달 23일 동구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광주 동구 가족음악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어썸오케스트라&콰이어가 주최·주관하고 동구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제는 세대 간 화합의 장과 주민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 모집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노래, 악기 등 음악적 재능을 가진 2인 이상의 가족·친구·연인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단 팀원 중 1명은 동구에 한 달 이상 거주해야 한다.


예선을 거쳐 10개 팀을 최종 선발하며 대상 1팀 100만 원, 최우수상 1팀 50만 원, 우수상 1팀 30만 원, 장려상 2팀 20만 원, 참가상 5팀에 10만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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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동구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이번 음악제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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