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 동절기 어려운 이웃에 ‘사랑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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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대한한돈협회 곡성군지부(지부장 이화섭)는 지난 20일 곡성군청을 방문해 돼지고기 117상자(234Kg, 120만원 상당)를 곡성군(군수 유근기)에 전달했다.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는 곡성군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조성한 기금과 한돈 자조금으로 마련됐으며, 동절기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117가구에 전달된다.

이화섭 지부장은 “소외계층에게 매년 나눔행사를 통해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곡성 군민의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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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는 곡성군지부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한돈 농가들의 마음과 뜻이 잘 전달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협회에서는 매년 돼지고기를 기탁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추석에도 500kg 기탁해 사회봉사에 적극 공헌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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