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된 전북 고창 농가의 오리 1만2000마리가 19일 살처분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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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19일 AI 항원이 검출된 고창 오리 1만2000마리 살처분 작업을 이날 중으로 완료한다고 밝혔다.


고창 농가에서 검출된 AI 항원의 고병원성 여부는 21일께 나올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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