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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서울 동대문에 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이 들어선다. CGV 동대문점이다. CGV 관계자는 "다음 달 말께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서 여섯 관 규모로 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옛 케레스타 건물이다. 동대문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385m)로,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건물 안에 의류·식품 매장은 물론 선큰가든·M스토어(멀티뮤직 디바이스숍)·키즈카페 등이 마련돼 가족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맥스·4DX(4차원 경험)·스크린X(다면상영 시스템) 등 특별상영관은 갖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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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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