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 사진=b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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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새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 MC로 돌아온 장희진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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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생으로 올해 서른 다섯인 장희진은 bnt와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한 질문에 “곧 할 계획”이라는 쿨한 대답을 했다. 이어 “나이에 ‘3’자가 붙는 때부터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면서 “결혼과 집을 사는 게 현재 목표”라고 덧붙였다.


연애할 때 어떤 여자친구이냐는 질문에는 “상대에게 다 맞추고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답하며 “그런데 이제는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서 변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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