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측 “강호동X박상혁 토크쇼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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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PD가 강호동과의 토크쇼를 선보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CJ E&M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CJ E&M 측은 tvN '섬총사', '서울메이트' 등을 연출한 박 PD와 방송인 강호동의 토크쇼 론칭과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보도된 토크쇼는 여러가지 기획단계의 아이디어 중 하나일 뿐이다"며 구체적으로 진전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박상혁 PD와 강호동이 2018년 상반기 새 토크쇼를 기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은 SBS ‘강심장’, MBC ‘무릎팍도사’ 이후 약 5년 만에 본격 토크쇼의 진행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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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과 박 PD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방송된 '강심장'을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

SBS에서 '강심장', '룸메이트', '불타는 청춘' 등을 연출한 박 PD는 올해 1월 CJ E&M으로 이적해 '섬총사'를 만들어 호평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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