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와 콜레라백신 공급계약 5%↑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감염병 예방백신 제조업체 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206650 KOSDAQ 현재가 11,390 전일대비 460 등락률 -3.88% 거래량 373,405 전일가 11,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매출 2분기부터 반등 전망…하반기 공급 확대 기대" 유바이오로직스, ‘한국형 100일 미션’ 참여…팬데믹 대응 협력 강화 유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영업익 607억…전년비 76.8%↑ 가 4% 넘게 오르고 있다. 4분기부터 콜레라 발병 국가에 백신을 납품하기로 유니세프와 계약했단 소식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유바이오로직스는 16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20원(4.19%) 오른 5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형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바이오로직스는 4분기부터 유니세프와의 공급계약을 통해 콜레라 발병 국가에 백신을 납품하기로 했다"며 "유리바이알에서 플라스틱으로 포장지를 바꾸면서 원가도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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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4분기에 콜레라 백신의 본격출하와 포장변경으로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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