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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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13일 오후 ‘나눔2900’로부터 저소득가정을 위한 후원금 2160만원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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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2900’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SNS 모임으로 4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 4가구를 선정해 내년 9월까지 매달 30만원에서 최고 70만원까지 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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