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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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다시 한국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한국 계정 최초 트위터 팔로워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계정은 13일 오전 11시15분께 1000만 팔로워를 넘겼다. 2012년 첫 트윗을 게재한 이후 1793일 만의 기록이다.


이날 트위터에서는 한국 계정 최초의 1천만 팔로워 돌파를 기념해 #LoveBTS10M 해시태그에 스페셜 이모티콘으로 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인 ‘아미’의 로고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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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탄소년단은 동영상을 게재하며 팬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1000만 고마워요”라는 말과 함께 자축의 춤 동영상을 게재했고, 뷔는 “1000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국내 이용자 중 팔로워 보유 순위에는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890만 팔로워의 지드래곤, 617만 팔로워의 최시원이 있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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