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지난 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7달러를 돌파했던 국제유가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의 출격 대기 소식에도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13일 오전 11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12월 인도분 가격은 56.84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현지 외신들이 사우디 공군이 레바논 폭격을 위해 전투기와 스텔스기 출격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으나 국제유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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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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