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제19회 부산독립영화제가 23일~27일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최정문 감독의 '일광욕', 김수정 감독의 '해변의 캐리어', 배연희 감독의 '추운 여름' 등 세 편이다. 모두 부산옴니버스영화제작 지원을 받아 완성됐다. 영화제는 네 섹션으로 진행된다. 부산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메이드 인 부산', 부산 지역에서 꾸준히 장편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의 작품을 초청 상영하는 '부산독립장편초청', 한국독립영화 감독 가운데 한 명의 감독을 엄선해 소개하고 비평하는 '딥 포커스', 서울독립영화제 등에서 추천한 작품을 상영하는 '한국독립영화초청' 등이다. 딥 포커스의 주인공에는 '한 여름의 판타지아', '잠 못드는 밤', '회오리바람' 등을 연출한 장건재 감독이 선정됐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