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4060 은퇴기 고객 겨냥 모바일 앱 '미래설계포유' 개편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은퇴기 고객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미래설계포유'의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1월 은행권 최초로 은퇴기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비금융 정보제공 앱 미래설계포유를 출시했다. 기존 금융관련 앱보다 큰 글씨체와 손쉬운 메뉴 이동 등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이번 새로 개편된 미래설계포유 앱은 일대일 모바일 다이어트, 프로골퍼 코칭 등 운동 관련 서비스와 꽃 정기배송, 펫보험·자동차보험·상조서비스 할인 등 다양한 제휴할인 혜택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제휴를 강화했다. 매주 읽을거리와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공유하는 참여광장 메뉴도 신설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원스톱 은퇴설계 플랫폼을 탑재해 플랜 설계 및 진단과 금융상품 신규를 앱에서 한번에 할 수 있도록 했다. 은퇴설계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예약시스템을 통해 심층적 은퇴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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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동산e상담 서비스도 개시했다. 전문업체 '닥터아파트'의 전문가들이 고객의 질문에 대해 24시간 이내 답변을 주는 모바일 상담 서비스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보다 안정적이고 가치 있는 제2의 인생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계속적으로 반영해 진화된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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