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이하늬 커플, ‘2017 MAMA’ 홍콩 동반 참석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배우 윤계상과 배우 이하늬 커플이 함께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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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마마 참석을 위해서 홍콩으로 간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5년째 열애 중으로 함께 'MAMA'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이다.
한편 올해 9회를 맞은 ‘2017 MAMA’는 오는 11월 25일 베트남 호아빈 씨어터(Hoa Binh Theatre)를 시작으로 11월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Yokohama Arena), 11월 30일 홍콩 더블유(W Hong Kong)와 12월 1일 홍콩 AWE(AsiaWorld-Expo, Arena,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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