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금융감독원이 교사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금융연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금감원은 초·중·고등학교 교사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금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에서는 은행, 금융투자, 보험, 신용카드 등 금융상품별 특징과 신용관리방법, 보드게임이나 신문 등을 활용한 금융교육 강의기법 등을 배울 수 있다.

AD

연수는 내년 1월 8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인천, 전주, 강릉,창원, 제주 등 10개 도시에서 열린다. 지역별로 초등교사 40명, 중ㆍ고등교사 4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금감원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연수 대상자는 다음달 13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