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장성관내 제철농산물 소비지 판촉 행사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우박 맞은 보조개사과'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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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흥묵)는 장성군(군수 유두석)과 함께 농협(광주, 목포, 남악)유통센터에서 11월9일부터 4일간 올해 수확한 장성군 제철농산물 황토단감, 사과, 새송이버섯, 깻잎, 서리맞은대봉, 황토단감 등 소비지 홍보와 함께 판촉 및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제철농산물 판촉 및 시식행사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기상이변으로 인한 우박 피해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장성관내 사과생산농가를 돕기 위한 '우박 맞은 보조개사과' 판매행사를 같이 진행하며 정상품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흥묵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장성에서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믿고 구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우박 피해로 시름에 빠진 생산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해 '우박 맞은 보조개사과' 소비촉진 판촉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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