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창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00.7%, 171.8% 늘어난 수치다. 지난 2분기보다 매출은 27.3%, 영업이익도 88.2% 증가했다.


3분기 누적매출은 798억원으로 전년보다 154.7% 늘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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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신규 사업으로 시작한 수산물유통 사업부문이 매출확대에 기여하기 시작했으며, 내년 준공을 앞둔 부산 연산동 시행개발사업이 실적 개선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회사가 매출확대를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어 이 같은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뤄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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