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중국의 10월 수출이 전년에 비해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해관총서는 지난달 중국의 위안화 기준 수출이 전년 같은 달에 비해 6.1%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달 수출 증가율 9%는 물론 시장 예상치 7%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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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역시 지난달 증가율 19.5%는 물론, 시장 예상치 17.5%를 하회했다.


지난달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는 2544억위안(43조원)으로 집계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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