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스트라이커 정대세, 추자현 임신 소식에 ‘눈물 바다’
정대세가 ‘동상이몽2’에서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신 소식을 접하게 된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자현의 임신 소식에 긴급 녹화로 진행한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이를 축하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대세는 스튜디오에서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부모가 되고 기쁨의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을 지켜보다 자신도 눈시울을 적셨다.
진행자들은 “정대세 씨가 우효광 보다 먼저 울었다”라고 말했다.
정대세는 “제가 임신한 것 같다”며 “분위기를 봤을 때 제가 먼저 울면 안 되니까 참으려고 했는데 못 참았다”고 말을 이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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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의 눈물과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1부 8.6%, 2부 8.9%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2부 기준 9%)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나 동시간대 1위는 유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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