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레인OK 에탄올그린워셔',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참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불스원이 '2017 대한민국친환경대전(ECO-EXPO KOREA 2017)'에서 불스원 '레인OK 에탄올그린워셔'를 포함한 워셔액 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2017 대한민국친환경대전'은 환경부에서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환경 박람회다. 올해는 '건강하고 안전한 착한 소비 페스티벌'을 주제로 꾸려진다.
불스원은 이번 주제에 적합한 친환경 제품으로 올해 7월 자동차 부문에서 유일하게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불스원 '레인OK 에탄올그린워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되며 친환경적인 소비환경 조성에 동참하고 있는 '레인OK 에탄올그린워셔'는 생분해도가 높은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메탄올 대신 식물발효 에탄올로 만들어져 국내 최초로 환경부 친환경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최초로 유럽기술검사협회 TUV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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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석 불스원 서피스케어 이사는 "레인OK 에탄올그린워셔는 소비자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불스원의 대표적인 친환경 제품"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자동차용품 분야에서도 '착한소비'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고자 참여했다"고 말했다.
'레인OK 에탄올그린워셔'는 한국 녹색구매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올해의 녹색상품 전시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마크홍보관'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환경마크 홍보관'에서는 특허받은 발수조형물 성분으로 비오는 날 선명한 시야 확보를 돕는 '레인OK 에탄올발수코팅워셔', 발수력 및 코팅효과를 지닌 '레인OK 에탄올3in1 코팅워셔'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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