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역장병 대상 '제주도 여행 지원'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 함께 지난 8월1일 이후 전역한 장병 또는 전역을 앞두고 있는 예비전역 장병을 대상으로 효도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효도여행 이벤트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신한S20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총 20명을 선발한 뒤 이달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20명에게는 부모님과 함께 2박3일 제주도 효도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신한은행에서 호텔 및 항공권을, 쏘카에서 준중형 차량을 각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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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이와 함께 신한 나라사랑카드 발급이력이 있는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적금상품 또는 체크카드에 신규(전환 고객 포함)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18명을 선발, 햄버거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효도여행 프로젝트는 군인들이 군복무 중 효도와 여행에 관심이 높은 점을 감안해 쏘카와 함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신한은행은 향후 국방의 의무를 다한 전역 장병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군 장병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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