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이상민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사유리, 이상민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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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가수 이상민과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이 사유리에게 운전면허 필기와 실기 교육을 가르쳐 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유리가 지난 필기시험에서 43점을 받아 탈락해 이상민이 시험을 도와주러 왔지만, 사유리는 필기 공부 중 엉뚱한 대답을 해 이상민을 답답하게 했다.

이어 이상민은 사유리의 실기 연습을 위해 사유리 옆 조수석에 타 운전 지도를 했지만, 사유리가 액셀과 급브레이크를 반복하며 서툰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는 “필기시험에 떨어지길 잘했네요. 나라를 구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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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부모님이 (이상민)오빠를 입양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사유리 부모님의 각별한 애정이 드러났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어머니들도 사유리와 이상민을 응원했다. 어머니들은 “사유리가 너무 예쁘다” “사유리와 이상민이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같다”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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