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레슬링 국가대표팀이 2017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2020년 도쿄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대한레슬링협회는 이 대회 그레코로만형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세 개씩을 따고 단체전에서도 1위에 올랐다고 3일 전했다.

크레코로만형 개인전에서 대표팀 간판 김현우가 77㎏에서 금메달을 땄고 60㎏ 김승학과 130㎏ 김민석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현우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67㎏ 류한수, 72㎏ 김지훈, 97㎏ 이세열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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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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