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가 발행하는 '신한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H)' 등 2종목과 삼성증권이 발행하는 '삼성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 등 2종목을 오는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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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H) 등 4종목은 기초자산인 천연가스 선물의 일간수익률을 2배 또는 마이너스(-) 2배 추적하는 ETN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레버리지와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을 동시에 상장함으로써 양방향 수익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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