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 51.0..'확장세 유지'(상보)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지난달 중국의 제조업이 확장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중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0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와 같은 수준이다.
PMI지수가 50을 넘을 경우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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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신이 발표하는 중국의 제조업 PMI는 지난 5월 50이하로 49.6을 기록한 이후 줄곧 50을 넘어서고 있다.
차이신은 중국의 민간기업과 중소기업에 초점을 맞춘 지표로,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제조업 PMI와는 차이를 보인다. 국영기업과 대기업에 좀더 초점이 맞춰진 중국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10월)는 51.6을 기록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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