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투자전문가의 변액연금보험 글로벌자산관리' 출시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투자전문가의 변액연금보험 글로벌자산관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자산관리 목적에 따라 투자형 계좌와 안정형 계좌를 분리 운영하는 '투 어카운트’(Two Accounts) 연금보험'으로 맞춤 투자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도 획득했다.
이 상품은 안정형 계좌의 최소 선택 비율을 20%로 낮추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형 계좌의 비율은 최대 80%로 높였다. 또 투자형 계좌의 주식형펀드 설정 한도를 없애 적극적인 펀드 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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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총 38종의 펀드를 통해 실현된다. 안정형 계좌에선 ETF글로벌MVP30을 포함한 4종의 펀드로 자금이 운용되며, 투자형 계좌는 34종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구성돼 있다.
추가납입보험료는 투자형 계좌로 전액 납입 가능하다. 투자형 계좌에서 발생한 초과수익은 자동이전 서비스를 통해 5% 단위로 안정형 계좌로 옮겨진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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