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수출 449억7900만달러…전년比 7.1%↑(상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10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해 12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다만 추석 연휴 탓에 조업일수가 줄어들면서 증가폭은 둔화 됐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통관 기준)은 449억7900만 달러, 수입은 376만5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4% 늘었다.
무역 수지 흑자는 73억2700만 달러로 69개월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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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균 수출은 25억 달러(33.9%)로 11개월 연속 증가세다.
산업부 관계자는 "추석 연휴로 조업일수가 지난해(22.5일)보다 4.5일 줄어 증가폭이 둔화 됐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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