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아거스 리서치는 세계최대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아거스의 조셉 보너 애널리스트는 MS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 매출이 강화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95달러로 제시했다.

이날 나스닥 거래소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 대비 0.85% 하락한 83.1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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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26일 실적발표에서 올 해 상업용 클라우드 분야 매출 목표 200억달러를 이미 달성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투자전문지 배런즈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아마존과 시장을 공유하게 된다면 주가가 100달러대로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을 실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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