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3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맨해튼 다운타운 지역에서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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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현지 언론들은 로어 맨해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적어도 다섯 명이 총에 맞았다고 보도했으나 조사 결과 트럭 운전자가 가진 총은 가짜 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뉴욕 경찰은 해당 지역을 폐쇄하고 한 명의 용의자를 구금한 상태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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