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수 멤버 조성환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 캡처

육각수 멤버 조성환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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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멤버 도민호(46)가 사망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조성환이 데뷔 시절 나이가 많다고 오해받았다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조성환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조성환은 “어떤 분들은 제가 이 세상에 없는 줄 아시더라. ‘돌아가신 거 아니냐’고 한다”며 “아무래도 한복도 입고 이름도 '육각수'다 보니 나이가 많은 줄 아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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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을 제치고 1위했던 사실에 대해 “당시 1위를 했을 때 저희 가문의 영광이었다. 사실 그때 객석 모든 분들이 서태지와 아이들 팬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도민호의 사망 소식에 “훈련소 때 노래 불렀던 게 엊그제 같은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대들은 다 아는 신나는 그룹이었는데..명복을 빕니다..ㅜ” “하...젊은 나이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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