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부산불꽃축제. 사진=부산시 수영구청 제공

제8회 부산불꽃축제. 사진=부산시 수영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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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오늘(28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 13회 부산불꽃축제'의 명당이 화제다.


가장 큰 명당으로 꼽히는 곳은 민락수변공원이다. 민락수변공원에선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동백섬과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한화리조트 앞 방파제에서는 광안대교와 마린시티의 야경을 볼 수 있다.

이기대 역시 불꽃축제 명당이다. 남구 LG 메트로시티 앞 용호만 부두도 유명한 명당으로 손꼽힌다. 황령산 정상에서는 밤 하늘을 수놓는 불꽃과 부산 시내 곳곳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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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제2의 명당으로는 호텔을 꼽을 수 있다. 파크하얏트 호텔, 호메르트 호텔, 아쿠아펠리스 등이 불꽃축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부산 불꽃축제는 8시부터 시작된다. 가장 먼저 유럽 불꽃쇼가 10분간 진행된 후 8시 25분부터 불꽃, 멀티미디어쇼, 음악이 어우러진 화려한 '부산멀티불꽃쇼'를 볼 수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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