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핑크 드레스 입고 ‘샤랄라~’ 여신자태 선보여
배우 유선이 늘씬한 몸매로 여신 자태를 선보였다.
최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아 울주에 내려왔어요! 아시아 최대의 #국제산악영화제, 오랜만에 #드레스 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유선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선보였다. 그는 드레스와 연결된 머플러를 휘날리며 환한 미소를 지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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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핑크 드레스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셨나요?~ 너무 이쁘다용” “오 샤랄라 하시네요” “오 완전 여신포스 작렬” “핑크 여신인가요?” “아름답습니다. 유선님” “하늘에서 선녀님이 내려오셨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선은 11월9일 개봉할 영화 ‘채비’에 문경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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