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문화센터 ‘달빛걸음 커뮤니티공간’ 조성 등 새 단장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동구문화센터가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달빛걸음 커뮤니티공간을 조성하는 등 새 단장을 마쳤다.
달빛걸음 커뮤니티공간은 버스킹 및 다양한 문화공연이 가능한 야외데크무대와 각종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1층 갤러리&카페로 꾸며졌다.
이에 동구는 커뮤니티공간 조성을 홍보하고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7일 ‘동구문화센터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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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부터 야외데크무대에서 풍물놀이, 스포츠댄스, 난타, 하모니카, 통기타 등 8개 팀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며,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커뮤니티공간에서 수채화, 마법POP, 캘리그라피, 플라워디자인 등 회원들이 직접 만든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달빛걸음 커뮤니티공간 조성으로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문화센터를 이용하고 더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센터 프로그램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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