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비타민C 함유 특징…3가지 과일맛으로 제공

오리온, 소비자 조사서 호평받은 ‘더자일리톨 비타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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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오리온은 껌 신제품 ‘더자일리톨 비타C’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더자일리톨 비타C는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담긴 게 특징이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상큼함으로 제품 개발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호평을 얻었다. 자몽, 청포도, 라임 등 3가지 과일맛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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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자일리톨 비타C는 오리온 ‘The(더) 껌’ 시리즈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출시됐다.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의 ‘더자일리톨’, 강렬한 상쾌함의 ‘더민트’에 이어 세 번째 제품으로, 더 껌 시리즈는 ‘껌의 대표주자’이자 ‘더 드린다’는 중의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새로운 맛의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가성비에 이어 다양한 취향도 만족시키게 되어 더 껌 시리즈가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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