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중대형 트랙터 휠, 타이어 제조 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골든센츄리, 차현주 사외이사 자진사임 공장 지었다고?…주가 롤러코스터 中기업, 수상한 1100억 연구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50선 '회복' 가 미국 칼스타 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는 골든센츄리가 칼스타 그룹의 농업용 트랙터 휠 제품 49종을 생산해 미국 시장에서 시장성 테스트를 받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칼스타와의 정식 공급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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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타 그룹은 미국 테네시 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타이어 휠 제조 전문업체다. 칼라일(Carlisle), 아이티피(ITP), 크레이가(Cragar), 블랙락(Black Rock), 마라스타(Marastar), 유니크(Unique) 등 6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및 아시아와 유럽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주승화 골든센츄리 대표는 “칼스타 그룹과의 MOU 체결은 골드센츄리의 우수한 트랙터용 휠 생산 기술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향후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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