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BS2 '마녀의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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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에서 기습키스 장면이 등장하자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김민태)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여진욱(윤현민 분)에게 기습키스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마이듬은 범인 검거 당시 여진욱 대신 칼을 맞고 입원했다.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각종 심부름을 시키고 계속해 문자 폭탄을 보냈다.

이후 마이듬은 취한 상태로 여진욱에게 “나를 짝사랑하는 것 다 안다”며 주정을 부렸고 이어 강제로 입을 맞춰 그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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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 직후 “키스신마저 사이다야”(miyo****) “갑자기 뽀뽀나와서 당황... 전개 좋아”(yoo0****) “뽀뽀는 예상 못했다 꿀잼”(tmdg****) 등 반응도 있지만 “러브라인 없길 바랐는데.. 역시나”(yisa****) “로맨스 전개가 좀 억지스럽네요..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면 했는데 기습 키스에 대놓고 들이대는건 좀.. 거북스럽고 몰입이 안되네요.. 갑자기 삼류 로맨스물 된 느낌.. 특색 살려서 잘 가다가 이러니까 아쉬워요”(daniel2919) “연애쪽으로 안 갔음해요 그냥 묘한 느낌 비숲같은 그런 느낌이었음 좋겠어요”(sumi****) 등 반응 또한 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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