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과거 중국 예능프로그램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
배우 추자현이 임신했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추자현이 중국예능에서 운 이유+추자현의가정사”라는 글과 함께 방송 캡쳐본이 올라왔다.
캡쳐본은 추자현이 한 중국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가정사를 털어놓는 내용이 담겨있다.
추자현은 “어렸을 때 아기가 죽었다. 그래서 제가 뭔가를 잘못하면 엄마는 절 혼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어떻게 혼났냐면 ‘너가 대신 죽어야했어’ 이렇게 혼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자현은 또 “그 때는 이해 못했는데 나이가 들고나서 이해다. 엄마는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미 견디기 힘들었을 테니까”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그는 “엄마아빠 이유 때문에 전 한국을 떠나고 싶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자현은 남편 우효광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