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드림스타트, 로봇과 드론 체험‘상상을 현실로’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 드림스타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상상을 현실로’ 프로그램을 지난 10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회기로 나눠 권역별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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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드론과 로봇을 학생들이 직접 조립하고 제작하는 경험을 통해 과학적 지식을 쌓고 이론 및 간단한 조종·연습 및 장애물 통과 등으로 흥미진진하게 진행행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듣기만 하는 지루한 수업이 아니라 로봇과 드론의 역동적인 교구를 활용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 높이는 좋은 교육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선호하는 기초과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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