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추자현♥우효광 과거 자녀 계획 묻자 “두세 명 정도 낳고 싶다”
23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자녀계획에 대한 우효광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7월17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우효광은 결혼 계획서를 쓰던 중 “아이를 빨리 낳고 싶다. 두세 명 정도 낳고 싶다”라고 자녀에 대한 욕심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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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자현은 “남편이 가끔 내 나이를 잊는다”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여자 만나서 그런 걸 원한다. 철딱서니가 없다”고 부끄러워했다. 추자현(38)과 우효광(36)은 두 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다.
한편, 임신 후 태교에 전념하는 추자현은 최근 출연 소식이 알려진 tvN 토일극 ‘화유기’에서도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자현은 시놉시스에도 없다가 추가된 역으로 출연해 차승원(우마왕)과 합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극 중 와이어 신이 있어 하차를 결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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