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인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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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시원의 프렌치 불도그가 과거 슈퍼주니어의 같은 멤버인 이특도 물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 생겼어. 강아지 아니야. 이건 돼지야. 막 나 물었어. 날 무시하는 듯한 저 눈빛. 못생겼어. 시원아 잘 키워봐”라며 최시원의 반려견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최시원의 여동생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벅시가) 사람들을 물기 때문에 주 1회 1시간씩 교육받아요”라는 글이 네티즌들 사이서 확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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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미 벅시가 사람을 무는 기질을 보였음에도 부주의함을 보인 최씨 가족을 비판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30일 한식당 한일관의 대표 김 모씨는 최시원의 프렌치 불독인 벅시에 물려 지난 6일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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