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외부제공.] 하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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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가 주요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오르며 과거 '인성 논란'이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하연수는 지난 2016년 자신의 SNS에 작가 Sigismund Righini의 작품 사진을 올렸고 한 네티즌이 "실례지만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라고 댓글로 질문을 했다.

하연수는 "제가 태그를 해 놓았는데. 방법은 당연히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보여서 답변 드린다"며 작품 제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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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연수의 비꼬는 듯한 말투를 지적했다. 특히 하연수는 앞서 비슷한 방식으로 비꼬는 댓글을 썼던 일이 있어 논란에 더욱 불을 지핀 것.

이후 하연수는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하연수입니다. 저의 개인 SNS에 올라온 팬분들의 질문에 제가 신중하지 못한 답변을 하게 되면서 직접적으로 상처받으셨을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직접 쓴 자필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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