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대박상품]오설록 티스톤 숙성고…한국적 발효차 '삼다연' 개발 근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설록 티스톤은 한국의 아름다운 차(茶) 문화를 알리기 위해 2013년 3월 제주도 서귀포시 인덕면에 마련한 복합 차 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곳은 우리 차 문화를 되살리고 꽃피우겠다는 아모레퍼시픽의 아름다운 집념과 소망을 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AD

상(上)층과 하(下)층으로 구분돼 있으며 벼루를 연상시키는 간결한 외관이 특징이다. 상층에는 녹차를 비롯해 발효차와 블렌딩티 등 다양한 차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티 타임 공간이 마련돼 있고, 입구에는 제주도와 추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인 '세한도'와 '추사체 연구'가 연속 상영된다.


하층에는 오설록의 대표 발효차 삼다연의 근간이 되는 삼다연 숙성고가 마련돼 있다. 실제로 삼다연의 숙성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오설록 티스톤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 차 문화 유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숙성에 사용되는 삼나무통과 발효차 개발에 얽힌 이야기를 접할 수 있으며 삼나무 통에서 만들어진 발효차 시음도 직접 해볼 수 있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