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대박상품]초콜릿과 마시멜로의 만남…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동서식품 ‘오레오 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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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동서식품의 시리얼 ‘오레오 오즈’가 식품업계의 대표적인 키덜트((Kid와 Adult의 합성어) 상품으로, 추억의 맛을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오레오 쿠키와 비슷한 풍미의 초코링과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독특한 시리얼 오레오 오즈의 탄생지는 미국이다. 그러나 현재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오레오 오즈를 맛볼 수 있는 곳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추억의 맛’을 찾고자 하는 미국인들에게 오레오 오즈는 꼭 사야하는 ‘대한민국 쇼핑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서식품의 오레오 오즈는 동글동글하고 바삭한 초콜릿 맛의 시리얼 링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마시멜로가 조화를 이룬다. 일반적인 시리얼 제품들이 아침식사, 건강한 성분 등을 강조하는 데 비해 오레오 오즈는 달콤한 초콜릿 맛과 바닐라 향의 조화를 강조하는 독특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마시멜로와 바삭한 초코링의 독특한 식감과 맛과 재미있는 모양, 포장지에 새겨진 오즈맨 캐릭터 등의 조합은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먹는 경험’을 넘어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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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유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찾는 키덜트족부터, 오레오 오즈만의 ‘먹는 재미’에 반한 어린이들까지 현재 오레오 오즈는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서식품 문대건 마케팅 매니저는 “동서식품의 오레오 오즈는 달콤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마시멜로의 풍미가 어우러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시리얼”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시리얼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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